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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빈 미국에서도 인성 논란에 휩싸여

지난해 KBO리그에서 인성 문제로 큰 논란을 일으킨 외국인투수 콜라빈이 미국에서도 불운을 겪고 있음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데 최근 또다시 논란에 휘말렸다고 함
원래는 KBO리그에서 선수들 간의 갈등을 빚었는데 그때도 문제가 있었던 거임
이번엔 팀 동료와의 갈등으로 다시 언론에 오르내림
팀 내부에서는 이미 여러 차례 경고를 받았지만 계속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있음
결국 팀에서 제명 위기까지 몰리고 있다고 하니 상황이 심각함
정말 인성 문제만 계속 되풀이하면 프로 스포츠 선수로서의 자격도 의심받을 수밖에 없음
이제는 KBO가 아닌 미국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 안타까움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진짜 어디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음
이전 KBO에서의 사건도 마찬가지였는데
선수들이 서로 갈등을 빚었고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있었음
그때도 팀 측이 경고를 했지만 별다른 조치는 없었고 결국 계약이 종료되면서 물러났음
그런데 이번엔 미국에서도 또다시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는 거
이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확실히 성향 자체가 문제인 듯함
프로 스포츠는 단순히 실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팀워크나 리더십 존중 같은 기본적인 가치를 지키는 게 중요함
콜라빈은 기량은 인정받는 선수지만 이런 문제 때문에 언제든 팀에서 제외될 수 있음
미국에서도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면 앞으로는 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이런 사례는 다른 외국인 선수들에게도 경고가 될 수 있음
특히 한국에서 활동한 선수가 미국으로 넘어가면 더 신중하게 대해야 할 부분임
KBO에서의 경험과 미국에서의 모습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까
하지만 콜라빈의 경우는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를 보여주고 있음
이번 일로 팀 측도 고민이 클 듯함
트리플A에서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의 태도가 더 큰 문제임
결국 팀 전체의 분위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사안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심사인데
아무래도 제명이나 유임 중 하나로 결정이 나야 할 것 같음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프로 스포츠계에서의 신뢰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단순히 실력이 좋은 선수라도 인성 문제는 극복하기 어려운 장벽임
콜라빈에게도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질 수 있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