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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파노니 LA 다저스 상대로 무실점 투구했네

KIA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토마스 파노니가 LA 다저스 상대로 무실점으로 잘 던졌음
밀워키 브루어스와 LA 다저스 경기에서 파노니가 등판해서 1이닝을 소화하면서도 실점을 하지 않았다고 함
파노니는 KIA 시절에는 잘 안 맞았는데 이제 밀워키에서 꽤 괜찮은 모습 보여주고 있음
밀워키 입장에서는 이 경기가 중요한데 파노니가 잘 던져서 분위기 올라갔을 듯
다저스 쪽에서는 파노니의 구질이 예전보다 더 날카로워진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고 함
파노니는 최근 몇 경기에서 컨디션이 좋았던데 이번 경기도 그 기세를 이어갔음
이번 경기 결과는 아직 모르겠지만 파노니의 활약은 밀워키 팬들 마음에 들게 했을 거임
앞으로도 파노니가 계속 이런 모습 보여준다면 밀워키에서 더 큰 기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음
밀워키에서 파노니가 잘 던졌다는 건 사실이지만 그게 왜 중요한 건지 좀 더 설명해줘야 할 것 같음
밀워키는 올 시즌 성적이 꽤나 안 좋았는데 파노니의 이닝 소화가 그나마 위안이 됐다고 함
그런데 파노니가 KIA에 있을 때는 투수로선 별로였는데 이제 밀워키에서 살아났다는 게 더 인상 깊음
KIA 시절엔 타자들이 파노니의 공을 잘 맞췄고 구속도 없었거든
하지만 밀워키에서는 투수 코치들이 파노니의 커브와 체인지업을 다시 가르쳐준 거 같아
그 덕분에 파노니가 지금은 구질이 더 날카로워졌다고 하는 거임
밀워키 팬들 입장에서는 파노니가 이렇게 잘 던진 건 기적 같은 일이었을 듯
밀워키는 최근 몇 경기에서 승리가 안 나오면서 분위기가 많이 꺼졌는데 파노니의 활약이 그나마 활력을 주었음
다저스 측에서도 파노니의 변화를 인정했대
다저스 타자들이 파노니의 공을 못 치는 걸 보고 이전보다 더 날카로운 공이라고 말했음
그건 파노니가 단순히 잘 던진 게 아니라 실전에서 진짜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뜻이겠지
파노니의 이번 경기는 단 1이닝이었지만 그걸로 밀워키의 분위기를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밀워키 감독도 파노니의 활약을 언급하면서 이번 경기에서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말했음
밀워키는 앞으로도 파노니를 자주 등판시키려는 계획인 듯한데
이유는 간단함 - 파노니가 지금 상태가 좋아서 그리고 팀이 필요해서
파노니가 밀워키에서 이렇게 살아난 건 개인적으로도 반갑고 팀에도 좋은 일이 아닐까 싶음
이번 경기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파노니의 활약은 밀워키 팬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고 팀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건 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