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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SSG 중심타자로 기대감 높아져

고명준이 올 시즌 SSG의 중심타자로 기대받고 있음
23살인 고명준은 최근 경기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팀 내에서 주목받고 있음
지난 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그가 나섰는데
그런데 경기 내용은 별로 좋지 않았다고 함
경기 중에 실수도 있었고 타격 성적도 부진했음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이 많음
고명준이 아직 젊고 경험도 부족해서 그런 건가 싶은데
하지만 SSG 측은 그를 계속 기용할 계획임
팀 내에서 유망주로 꼽히는 선수라서 기대를 걸고 있는 듯
고명준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이번 시즌이 그의 첫 해인데 잘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생김
그런데 사실 고명준은 지난 시즌까지는 KBO 리그에서 거의 기회를 잡지 못했었음
프로 3년 차에야 비로소 정규시즌 출전 기회를 얻었고
그조차도 대부분 대체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많았었음
그래서 이번 시즌이 그에게는 정말 중요한 기회였는데
아직은 스타일이 확고하지 않다는 인상을 주고 있음
타격 자세도 조금 불안정하고 몸을 움직이는 방식도 다소 무리하게 느껴짐
하지만 그의 타격 감각은 괜찮은데 상대 투수의 변화구를 읽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음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고명준이 지금 당장 완벽한 중심타자가 되기엔 어려움이 있음
하지만 그의 가능성은 분명 존재함
특히 그의 속도와 수비력은 이미 프로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고
공격에서도 장타력이 기대되는 점이 큰 강점임
SSG 측은 그를 장기적인 계획에 포함시키고 있는 듯
실제로 그의 연봉도 다른 유망주보다 높게 책정된 상태임
이유는 단순히 성적 때문이 아니라 그의 미래 가치를 보고한 거임
고명준은 현재까지는 성적이 아쉬운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들어서임
이런 상황에서 팬들의 반응은 갈라짐
어떤 이들은 그를 과도하게 기대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젊은 선수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고 주장함
결국 고명준의 성장 여부는 이 시즌을 통해 결정될 수밖에 없음
그가 지금의 부진을 극복하고 자신의 역량을 증명한다면
앞으로 더 큰 기대를 받을 수 있을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