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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C 상대 13차전에서 또 패배 가능성?

한화 이글스가 11일 대전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13차전을 치르는데
이번 경기는 한화 입장에선 꽤 부담스러운 상황임
올 시즌 NC 상대 성적이 3승 9패로 완전히 열세인 걸 보면
한화가 최근 5연승을 달리다 10일 인천에서 SSG에게 3-4로 지면서 기세가 떨어졌음
이번 경기에서 한화는 NC를 이겨야만 승률을 올릴 수 있을 듯
하지만 NC도 한화를 꺾을 수 있는 실력은 충분히 있음
그런데 문제는 한화의 타격력이 좀 약간 흔들리는 느낌임
특히 최근 경기에서 홈런도 잘 안 나오고 있고
이번 경기 결과가 한화의 시즌 전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NC도 이번 경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을 거임
두 팀 모두 승리를 원하면서 경기장에 불꽃이 튀겠지
한화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타자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치는 거임
아니면 그냥 NC의 타자들을 막는 게 가장 중요함
이번 경기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음
한화가 NC를 꺾지 못하면 승률 0.5를 넘지 못할 수도 있음
NC는 올 시즌 한화 상대로 3승 9패를 기록했지만 그건 지난 시즌 성적과 비교한 거임
하지만 문제는 한화의 타자들이 NC의 투수를 잘 때려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임
특히 김성현 이태양 같은 선발 투수들이 한화 타자들을 잘 잡아주고 있어서
이번 경기는 한화의 류현진이 등판함
류현진은 최근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했고
그런데 문제는 류현진이 NC 상대로는 2승 2패를 기록했고
특히 2022년에는 NC에 3연패를 당했음
그래서 류현진이 이번 경기에선 NC 타자들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많음
NC 측은 최준영을 내보낼 예정임
최준영은 올 시즌 7승 3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하고 있어
타자들이 최준영을 잘 때려내지 못하면 한화는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큼
또한 NC의 강력한 불펜진도 한화에게 큰 압박이 될 수 있음
한화의 타자들은 최근 홈런이 부족한 게 문제임
지난 5경기에서 홈런이 단 1개 밖에 나오지 않았고
이유는 타격감이 떨어졌다는 건데
이럴 경우 NC의 투수들이 쉽게 공을 던질 수 있음
반면 NC 타자들은 한화의 투수들을 잘 때려내고 있어서
이번 경기는 두 팀 모두 승리를 원하는 상황이라서
무엇보다도 한화가 타자들의 집중력을 유지해야 함
이번 경기를 통해 한화가 승리를 거둔다면 시즌 전망이 달라질 수 있음
하지만 지면 승률이 다시 하락할 수 있어서 분위기가 걱정됨
